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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 김새론 직접 담근 김치 자랑하며 '큰손 인증'.."주변에 좀 나눠줘야지" 덧글 0 | 조회 7 | 2020-12-01 10:37:32
박준혁  

배우 김새론(20·사진)이 직접 담근 김치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김새론은 3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김장철이기도 하고. 집에서 소소하게 혼자 쇽 해보았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럿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직접 양념을 준비하는 모습과 큰 대야에 김칫소와 배추를 담은 모습들이 담겨 관심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는 ‘소소하게 해봤다’는 말과 달리 김치 통 3개를 꽉 채울 만큼 많은 양의 김치가 준비돼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김새론은 군침 도는 김치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주변에 좀 나눠줘야지”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헐 새론이 뭐야? 대단”, “가정적인 모습“, “역시 금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새론은 2009년 영화 ‘여행자’로 데뷔, 이듬해 ‘아저씨’에서 원빈과 호흡을 맞추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그는 ‘이웃사람‘, ‘엄마가 뭐길래’, ‘여왕의 교실’, ‘맨홀’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실력을 인정받았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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