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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증후군 극복 위한 건강기능식품 덧글 0 | 조회 3 | 2020-12-06 04:01:37
그랜드맘  

-여성 맞춤ㆍ눈 건강ㆍ간 기능 강화 등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매년 명절이 지나면 명절증후군을 호소하는 이들이 많다. 가사노동으로 인한 피로감, 귀향길 장시간 운전, 정신적 스트레스 등으로 몸과 마음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명절증후군을 속히 해소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활력 회복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를 적절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에 따라 명절 선물로 자리매김한 건강기능식품이 명절 이후에도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명절 증후군 극복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세대별ㆍ기능별로 건강기능식품도 세분화되고 있는 추세다.

먼저 가사노동으로 지친 여성 맞춤용 건강기능식품이 있다. 시대가 변하면서 명절 풍경도 변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여성들은 여전히 남성보다 많은 가사노동을 감내한다. 풀무원건강생활의 방문판매 브랜드 풀무원로하스의 ‘로젠빈’은 여성 건강에 필요한 기능 성분과 영양을 함유한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이다.

국내 최초로 검정콩에서 추출한 이소플라본과 풀무원 로하스건강생활연구소에서 엄선한 다양한 원료를 과학적으로 배합했다.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지닌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한 여성들의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장거리 운전으로 지친 이를 위한 눈 건강기능식품도 있다. 장거리 귀성길로 인한 피로, 수면 부족, 장시간 히터 사용, 장시간 이동 시의 스마트기기 사용 등은 눈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

JW중외제약의 ‘JW중외파워루테인A’는 인도지역에서 자란 꽃인 마리골드에서 추출한 루테인을 함유하고 있어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어두운 곳에서 눈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성분인 비타민A도 함께 포함돼 있다. 루테인 추출 과정에서 증류 공법 기술을 적용함으로서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 장거리 운전으로 지친 눈에 활력을 찾아준다.

과식, 과음으로 지친 이들을 위해선 간 건강기능식품이 있다. 풀무원로하스의 헤파락은 식약처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증받은 ‘밀크씨슬추출물’의 실리마린(130mg), ‘HK표고버섯균사체(350mg)’를 주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이다.

두 원료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권장하는 일일 섭취량을 100% 함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헛개나무과병추출물, 신선초추출물분말, 고지베리추출물, 타우린 등 10종의 식물 성분으로 구성된 부원료를 배합했다.

평소보다 체력 소모가 큰 명절 연휴가 지난 후 비타민을 꾸준히 섭취하면 활력 회복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종근당의 벤포벨은 활성비타민인 벤포티아민을 포함한 비타민 B군 9종과 우르소데옥시콜산(UDCA), 코엔자임Q10, 비타민C, D, E, 아연 등을 복합적으로 함유한 제품이다.

벤포벨의 주성분인 벤포티아민은 육체피로와 눈의 피로, 근육통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활성형비타민 B1 성분이다. 벤포티아민 외에도 어깨결림, 허리통증 등 신경통 해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비타민 B6, B9, B12와 스트레스 해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B5, B6가 들어있다.

kul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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